【홍콩=최두삼특파원】 중국 공산당 제13기 중앙위 제8차 전체회의(8중전회)가 오는 25일 열리기로 잠정적인 일정이 잡혔다고 홍콩의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지가 12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중국소식통을 인용,이번 8중전회는 주로 농업문제를 다루기로 되어 있었으나 제임스 베이커 미국무장관의 뜻하지 않은 중국 방문으로 미·중관계 개선이 예상되는데다 중국과 베트남간의 관계정상화로 새로운 국제질서문제가 새 의제로 부상되어 중전회가 두차례나 연기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신문은 중국소식통을 인용,이번 8중전회는 주로 농업문제를 다루기로 되어 있었으나 제임스 베이커 미국무장관의 뜻하지 않은 중국 방문으로 미·중관계 개선이 예상되는데다 중국과 베트남간의 관계정상화로 새로운 국제질서문제가 새 의제로 부상되어 중전회가 두차례나 연기된 것이라고 말했다.
1991-11-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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