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최암기자】 정구영검찰총장은 내년에 4대선거가 공명정대하게 치러지도록 선거사범에 대해서는 소속정당,신분,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구속수사를 원칙으로하고 기소된 선거사범은 당선자라도 철저한 공소유지로 당선무효나 피선거권상실 등 불이익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8일 초도순시를 위해 대구고검과 지검을 방문한 정총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내년에는 반드시 불법선거운동은 초기단계에서 척결하고 유권자 스스로 금품을 거부하는 선거풍토를 조성하는 새 선거혁명을 이룩하겠다』고 밝혔다.
정총장은 또 『수집한 사전선거운동사례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형평이 유지될 수 있도록 의법처리하겠다』고 강조했다.
8일 초도순시를 위해 대구고검과 지검을 방문한 정총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내년에는 반드시 불법선거운동은 초기단계에서 척결하고 유권자 스스로 금품을 거부하는 선거풍토를 조성하는 새 선거혁명을 이룩하겠다』고 밝혔다.
정총장은 또 『수집한 사전선거운동사례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형평이 유지될 수 있도록 의법처리하겠다』고 강조했다.
1991-11-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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