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개발법 반대/20대 분신자살

제주개발법 반대/20대 분신자살

김영주 기자 기자
입력 1991-11-08 00:00
수정 1991-11-0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제주=김영주기자】 서귀포 나라사랑청년회 전간부 양용찬씨(26·제주대 사학과 1년중퇴·남제주군 남원읍 신예리 676)가 7일 하오7시40분 제주도개발특별법에 반대하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서귀포시 서귀동 276의 1 서귀포 나라사랑청년회 사무실 3층 옥상에서 온몸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붙인뒤 투신자살했다.

1991-11-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