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내년 상반기중에 「제2노총」이 출범될 전망이다.
5일 「전노협」과 「언노련」등 재야노동단체 관계자들은 『현재의 한국노총으로는 근로자의 근로조건개선 및 제반 제도개선에는 큰 한계가 있다』고 전제,『언노련의 합법성이 대법원에서 인정된 다음 내년 2∼3월중에 제2노총의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5일 「전노협」과 「언노련」등 재야노동단체 관계자들은 『현재의 한국노총으로는 근로자의 근로조건개선 및 제반 제도개선에는 큰 한계가 있다』고 전제,『언노련의 합법성이 대법원에서 인정된 다음 내년 2∼3월중에 제2노총의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1-11-0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