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연합】 일본과 북한은 오는 18일 북경에서 제5차 수교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일본 외무성이 5일 밝혔다.
익명의 이 외무성관리는 이번 회담이 이틀간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익명의 이 외무성관리는 이번 회담이 이틀간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1991-11-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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