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홍윤기특파원】 조국통일에 있어서의 불교도의 기여를 논의하기 위해 분단이후 처음 만난 남북한의 불교지도자들은 양측의 이견을 끝내 좁히지 못한채 아무런 합의문 발표도 없이 3일 1주일간의 공식모임을 끝냈다.
1991-11-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