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영하4도·서울 0도… 7일쯤 풀려
4일 철원지방의 아침기온이 영하 4도까지 떨어지는등 전국적으로 쌀쌀한 초겨울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3일 『찬 대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4일 최저기온이 춘천 영하2도,수원·청주 영하1도,서울·인천·대전 0도등 예년보다 4∼5도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이같은 날씨는 당분간 계속되다 7일쯤 예년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은 또 『기온이 낮아지는 것은 물론 바람도 쌀쌀하게 불어 실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질 것』이라면서 『중부 산간지방에서는 얼음도 얼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상청은 『5일에도 청주 영하3도,춘천·수원 영하2도,대전 영하1도,서울 0도등 중부지방은 영하권을 맴돌다 6일부터 전국의 최저기온이 영상을 웃돌아 7일쯤 예년기온을 되찾겠다』고 말했다.
4일 철원지방의 아침기온이 영하 4도까지 떨어지는등 전국적으로 쌀쌀한 초겨울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3일 『찬 대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4일 최저기온이 춘천 영하2도,수원·청주 영하1도,서울·인천·대전 0도등 예년보다 4∼5도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이같은 날씨는 당분간 계속되다 7일쯤 예년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은 또 『기온이 낮아지는 것은 물론 바람도 쌀쌀하게 불어 실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질 것』이라면서 『중부 산간지방에서는 얼음도 얼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상청은 『5일에도 청주 영하3도,춘천·수원 영하2도,대전 영하1도,서울 0도등 중부지방은 영하권을 맴돌다 6일부터 전국의 최저기온이 영상을 웃돌아 7일쯤 예년기온을 되찾겠다』고 말했다.
1991-11-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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