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기자】 3일 하오5시15분쯤 전남 광양군 광양읍 운산리 광양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1회 광양군 축구협회 회장기쟁탈 생활축구대회에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김윤하 광양군수(58)가 심장마비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기던중 숨졌다.
1991-11-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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