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경찰서는 27일 서용민씨(23·자동차조수·구로구 개봉동 124의 23)를 강간치상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씨는 지난 26일 상오 3시쯤 구로구 개봉동 김모씨(42)집에 들어가 건넌방에 세든 S여상 3년 이모양(18)등 2명을 흉기로 위협,손발을 묶은 뒤 차례로 성폭행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씨는 지난 26일 상오 3시쯤 구로구 개봉동 김모씨(42)집에 들어가 건넌방에 세든 S여상 3년 이모양(18)등 2명을 흉기로 위협,손발을 묶은 뒤 차례로 성폭행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10-2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