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경찰서는 27일 서용민씨(23·자동차조수·구로구 개봉동 124의 23)를 강간치상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씨는 지난 26일 상오 3시쯤 구로구 개봉동 김모씨(42)집에 들어가 건넌방에 세든 S여상 3년 이모양(18)등 2명을 흉기로 위협,손발을 묶은 뒤 차례로 성폭행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씨는 지난 26일 상오 3시쯤 구로구 개봉동 김모씨(42)집에 들어가 건넌방에 세든 S여상 3년 이모양(18)등 2명을 흉기로 위협,손발을 묶은 뒤 차례로 성폭행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10-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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