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정선경찰서는 27일 불법으로 대마를 재배,보관한 홍금식씨(47·정선군 정선읍 봉양5리 4반)에 대해 대마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김태동씨(52·정선군 정선읍 애산5리 6반)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1991-10-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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