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여자형사기동대는 24일 하오 2시부터 무허가 댄스교습소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여 5년2개월간에 걸쳐 무허가로 춤을 가르쳐온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221의 7 선진무도장 대표 이호덕씨(54·서울 마포구 아현동 639의 3)등 10명의 무허가 댄스교습소 대표및 춤선생을 붙잡아 학원의 설립위반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1-10-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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