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장혁씨가 21일 상오4시 서울대병원에서 간암으로 별세했다.향년 64세.
발인은 23일 상오10시 서울대병원에서 갖는다.
장씨는 지난 55년 영화 「태양의 거리」로 데뷔해 36년동안 6백여편의 영화에 출연,성격파배우로 이름을 날렸으며 76년에는 아시아영화제 조연상,78년에는 대종상 특별상을 받기도 했다.
발인은 23일 상오10시 서울대병원에서 갖는다.
장씨는 지난 55년 영화 「태양의 거리」로 데뷔해 36년동안 6백여편의 영화에 출연,성격파배우로 이름을 날렸으며 76년에는 아시아영화제 조연상,78년에는 대종상 특별상을 받기도 했다.
1991-10-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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