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청산”/10대,흉기살해

“여자친구와 청산”/10대,흉기살해

이영희 기자 기자
입력 1991-10-14 00:00
수정 1991-10-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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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영희기자】 인천중부경찰서는 13일 인천시 남구 옥련동139 김모군(17·무직)을 살인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은 지난12일 하오11시쯤 인천시 중구 용동178 청자식당앞길에서 술집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알게된 원모군(16·남구 동춘동236)에게 자신이 사귀는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끊으라고 요구하다 원군이 반항하자 갖고있던 흉기로 가슴과 목등을 찔러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1-10-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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