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런던 AFP 로이터 연합】 지난 86년 폭발사고를 일으켜 대규모 방사능 누출이 야기된 바 있는 소련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에서 11일 또다시 화재가 발생했으나 1시간만에 진화됐으며 방사능 누출은 없었다고 발전소의 한 대변인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12일 이번 화재는 11일 오후 8시9분(이하 현지시간)에 터빈실의 전기발전기 단락에서 처음 발화했으나 1시간내에 진화돼 오후 9시에는 모든 발전소 기능이 정상을 회복했다고 말하고 사상자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 대변인은 12일 이번 화재는 11일 오후 8시9분(이하 현지시간)에 터빈실의 전기발전기 단락에서 처음 발화했으나 1시간내에 진화돼 오후 9시에는 모든 발전소 기능이 정상을 회복했다고 말하고 사상자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1991-10-13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끄럽다” 한국인도 안 하는 걸…홀로 산속 쓰레기 치운 외국인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6/SSC_202601260758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