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김동준기자】 경기 안양경찰서는 11일 주민등록카드와 주민등록증을 위조,44억원 상당의 토지를 가로채려 한 이우영씨(43·서울 서초구 반포동 삼익빌라2층)등 3명을 공문서위조및 변조,사기미수등 혐의로 구속하고 이장홍씨(46·서울 강서구 화곡3동 인창빌라101호)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달아난 사기단 두목 이철수씨(55·주거부정)등 5명을 같은혐의로 수배했다.
1991-10-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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