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공식방문중인 김일성은 11일 중국공산당총서기 강택민과 함께 강소성 중부의 상업도시 양주시를 방문했다고 북한방송이 보도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김일성은 이날 남경시에 있는 중외합작기업소인 화비천연색브라운계통 유한책임회사(컬러TV수상기 공장)를 시찰한데 이어 강택민과 함께 양주를 방문,중국에서 제일큰 화학섬유원료공장인 의정화학섬유공업연합회사를 시찰했다고 북한방송은 전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김일성은 이날 남경시에 있는 중외합작기업소인 화비천연색브라운계통 유한책임회사(컬러TV수상기 공장)를 시찰한데 이어 강택민과 함께 양주를 방문,중국에서 제일큰 화학섬유원료공장인 의정화학섬유공업연합회사를 시찰했다고 북한방송은 전했다.
1991-10-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