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비관 30대 가장/가족 셋 살해뒤 자해

신병비관 30대 가장/가족 셋 살해뒤 자해

김동준 기자 기자
입력 1991-10-09 00:00
수정 1991-10-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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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김동준기자】 8일 상오 10시쯤 경기도 평택군 팽성읍 객사리 75 강형식씨(35·농업)집 안방에 강씨의 처 이윤숙씨(33),딸 희영양(6),아들 재완군(4)등 일가족 3명이 목이 졸려 숨져 있고 강씨가 손목등에서 피를 흘리면서 신음중인 것을 강씨의 형수 윤옥자씨(45)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1-10-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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