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연합】 일본 도시바(동지)는 운전중인 자동차의 위치를 표시,목적지를 제대로 찾아갈 수있도록 만든 휴대용 운행위치표시시스템을 개발했다고 7일 발표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 시스템이 위성 신호를 이용하는 것으로서 어떤 승용차에나 손쉽게 장착할 수 있으며 운행중 자동차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도록 돼있다고 설명했다.
이 시스템은 지구 궤도상의 위치 추적용 통신 위성을 이용해 차량의 위치를 찾아낸 뒤 앞서 저장된 지도 자료와 비교,운전자에게 목적지를 안내한다.
도시바측은 내년초 이전 제품을 시중에 내놓을 계획이라고 전하면서 시판 가격이 대당 40만엔을 상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회사 관계자는 이 시스템이 위성 신호를 이용하는 것으로서 어떤 승용차에나 손쉽게 장착할 수 있으며 운행중 자동차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도록 돼있다고 설명했다.
이 시스템은 지구 궤도상의 위치 추적용 통신 위성을 이용해 차량의 위치를 찾아낸 뒤 앞서 저장된 지도 자료와 비교,운전자에게 목적지를 안내한다.
도시바측은 내년초 이전 제품을 시중에 내놓을 계획이라고 전하면서 시판 가격이 대당 40만엔을 상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1991-10-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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