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와 대한무역진흥공사는 수출부진을 타개하고 국제수지 적자를 줄이기 위해 「수출비상대책반」과 「휴일수출촉진 비상지원반」을 각각 편성,5일부터 전일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무협의 비상대책반은 토요일과 공휴일에도 하오 5시까지 근무하며 품목별 수출입동향을 점검하고 수출사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애로사항을 수집,신속한 해결책을 강구한다.
무공의 휴일 수출촉진 비상지원반도 ▲주요 무역정보의 수집 및 전파 ▲방한바이어와 주요 수출업체와의 휴일 비상연락망 구축등 휴일의 수출지원 업무를 담당한다.
무협의 비상대책반은 토요일과 공휴일에도 하오 5시까지 근무하며 품목별 수출입동향을 점검하고 수출사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애로사항을 수집,신속한 해결책을 강구한다.
무공의 휴일 수출촉진 비상지원반도 ▲주요 무역정보의 수집 및 전파 ▲방한바이어와 주요 수출업체와의 휴일 비상연락망 구축등 휴일의 수출지원 업무를 담당한다.
1991-10-0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