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특수대는 2일 「월간모델」회장 방재환씨(47·전과6범)와 무허가모델업소 「반도기획」대표 서기돈씨(52·전과9범)등 4명을 직업안정및 고용촉진에 관한 법률등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또 유용범씨(38)등 무허가모델업소 대표 8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서씨는 잡지광고등을 보고 찾아온 무명연예인과 모델지망생등 21명에게 『나이트클럽과 TV광고에 출연시켜주겠다』고 속여 소개비조로 3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또 유용범씨(38)등 무허가모델업소 대표 8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서씨는 잡지광고등을 보고 찾아온 무명연예인과 모델지망생등 21명에게 『나이트클럽과 TV광고에 출연시켜주겠다』고 속여 소개비조로 3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1-10-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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