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기 몰고 공장앞 시위
【서산=최용규기자】 충남 서산군 대산면 독곶리 주민 1백50여명은 1일 상오 현대석유화학공장 정문앞에서 석유화학공장의 공해로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주장,이 공장 출입차량의 통행을 막으며 농성을 벌였다.
주민들은 이날 상오 6시10분쯤부터 경운기 6대를 몰고 현장에 와 준공을 3일 앞둔 이 공장에 출입하는 각종 차량의 통행을 막으며 소음공해등에 대한 대책을 세워줄 것을 요구했다.
【서산=최용규기자】 충남 서산군 대산면 독곶리 주민 1백50여명은 1일 상오 현대석유화학공장 정문앞에서 석유화학공장의 공해로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주장,이 공장 출입차량의 통행을 막으며 농성을 벌였다.
주민들은 이날 상오 6시10분쯤부터 경운기 6대를 몰고 현장에 와 준공을 3일 앞둔 이 공장에 출입하는 각종 차량의 통행을 막으며 소음공해등에 대한 대책을 세워줄 것을 요구했다.
1991-10-0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