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폭행 외대생에/징역 5∼3년 구형

총리 폭행 외대생에/징역 5∼3년 구형

입력 1991-10-01 00:00
수정 1991-10-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지검북부지청 박태규검사는 30일 서울지법북부지원 형사합의1부(재판장 강병섭부장판사)심리로 열린 정원식국무총리서리 폭행사건결심공판에서 김용규피고인(22·외국어대 신방과4년)등 외국어대학생 5명에게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죄를 적용,김피고인에게 징역 5년을,나머지 4명에게는 징역 3년씩을 구형했다.

1991-10-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