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28일 하오 7시40분쯤 청주시 율양동 현대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던 성동중씨(24·대전시 동구 자양2동 조일아파트 202호)와 조종식군(19·충남 대천시 동대주공아파트 114동 509호)등 인부 2명이 15층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성씨는 숨지고 조군은 중상을 입었다.
1991-09-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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