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해 오는 93년말까지 김치가공공장 18개,고추가루공장 11개를 신설하는등 농산물 가공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농협중앙회가 28일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농협은 ▲김치가공공장을 올해말까지 6개를 비롯,93년말까지 매년 6개씩 모두 18개를 건설하고 ▲고추가루공장은 올해 안성·안동·영월등 3곳에 각 1개씩 3개를 설치하는 것을 비롯,92년에 5개,93년에 3개등 모두 11개를 새로 짓기로 했다.
또 92년부터는 무및 오이쥬스공장,사과및 감귤쥬스공장,매실쥬스공장등 각종 농산물음료공장도 건설할 계획이다.
농협은 이에따라 올해 농산물가공공장 설립을 위해 모두 1백88억원을 투입하고 가공시설을 설치하는 농협에 운전자금 71억원,운영개선자금 51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농협중앙회가 28일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농협은 ▲김치가공공장을 올해말까지 6개를 비롯,93년말까지 매년 6개씩 모두 18개를 건설하고 ▲고추가루공장은 올해 안성·안동·영월등 3곳에 각 1개씩 3개를 설치하는 것을 비롯,92년에 5개,93년에 3개등 모두 11개를 새로 짓기로 했다.
또 92년부터는 무및 오이쥬스공장,사과및 감귤쥬스공장,매실쥬스공장등 각종 농산물음료공장도 건설할 계획이다.
농협은 이에따라 올해 농산물가공공장 설립을 위해 모두 1백88억원을 투입하고 가공시설을 설치하는 농협에 운전자금 71억원,운영개선자금 51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1991-09-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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