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원회원인 국악학자 운초 장사훈박사(75·서울대명예교수)가 25일 상오 6시40분 서울강남성모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관련기사 12면>
유족은 부인 박정자여사(63)와 딸 미덕씨(28)가 있으며 발인은 27일 상오 9시,장지는 경기도 안성군 일죽면 우성공원묘지.연락처 5378499.
유족은 부인 박정자여사(63)와 딸 미덕씨(28)가 있으며 발인은 27일 상오 9시,장지는 경기도 안성군 일죽면 우성공원묘지.연락처 5378499.
1991-09-2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