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여류조종사 유인/성폭행한 20대 구속

미 여류조종사 유인/성폭행한 20대 구속

입력 1991-09-24 00:00
수정 1991-09-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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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대문경찰서는 23일 정철운씨(23·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1070의 10)를 강간치상혐의로 구속했다.

정씨는 지난 21일 하오 7시30분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68앞길에 쇼핑을 하러 나갔던 미국 모항공사 소속 여성부기장(42)을 『생일에 초대하고 싶다』고 꾀어 집으로 데려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9-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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