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구지검 강력부 오세형검사는 17일 패륜적인 아들을 목졸라 살해한 혐의로 대구남부경찰서에 의해 불구속 품신된 안정임씨(54·여·행상·남구 대명7동 2250의 20)의 사건에 의문점이 있다고 보고 대구지방경찰청 강력계에 재수사를 하도록 지시했다.
1991-09-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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