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양승현기자】 정원식국무총리는 11일 국제수지적자와 물가상승등 경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의 주택 2백만호 건설등 주택공급일정을 재조정하고 제조업의 경쟁력강화및 생산성향상에 정부차원의 모든 정책수단을 총동원,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총리는 이날 전북 남원에서 가진 「국민과의 대화」에서 이같이 밝히고 『다음주중으로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한 종합경제대책을 마련,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정총리는 이날 전북 남원에서 가진 「국민과의 대화」에서 이같이 밝히고 『다음주중으로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한 종합경제대책을 마련,발표하겠다』고 말했다.
1991-09-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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