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최용규기자】 중학생 살해 암매장 사건을 수사중인 충남 공주경찰서는 10일 숨진 김규섭군(당시 16·탄천중3)과 같은 반 친구였던 신모군(16·천안C고1)을 붙잡아 범행일체를 자백받고 신군에 대해 강도 살인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1-09-1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