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교사의 과외교습및 학원강사의 학원밖 과외교습,빌라·오피스텔·사무실을 이용한 무허가 기업형 과외등에 대한 일제단속이 10일부터 시작돼 올 연말까지 계속된다.
전국 15개 시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경찰과 합동단속반을 편성,서울·부산·대구등 14개 평준화지역과 인구 10만명이상의 비평준화지역을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이 기간중 적발된 초·중·고 재학생은 교칙에 따라 처벌을 받게되며 현직교사및 학원강사는 형사처벌을 받게된다.
전국 15개 시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경찰과 합동단속반을 편성,서울·부산·대구등 14개 평준화지역과 인구 10만명이상의 비평준화지역을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이 기간중 적발된 초·중·고 재학생은 교칙에 따라 처벌을 받게되며 현직교사및 학원강사는 형사처벌을 받게된다.
1991-09-1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5137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