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신민당총재는 10일 통합선언 공동기자회견을 마치고 국회총재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통합신당인 「민주당」의 진로등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당직등에 있어 신민·민주 6대 4의 분배비율은 계속 지켜질 것인지.
▲어차피 한 당이 된만큼 자연스럽게 해소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앞으로 총선이 지나면 달라질 것이다.상식과 순리대로 해나가겠다.
14대 총선전망은.
▲우리에게는 총선에서 과반수를 내다볼수 있는 힘이 생겼다.비영남권에서는 통합야당이 승리할 것이다.부산에서도 승산이 있다고 본다. 지난번 3당통합과 신민·민주당의 차이점을 꼽는다면.
▲민자당의 출범은 국민이 비난했고 우리의 경우는 국민이 환영했다.
통합선언문에 내각제개헌 반대 문구가 들어있던데.
▲통합협상과정에서 혹시 그문제에 대해 기우를 갖는다면 통합선언문에 넣자고 했다.
당직등에 있어 신민·민주 6대 4의 분배비율은 계속 지켜질 것인지.
▲어차피 한 당이 된만큼 자연스럽게 해소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앞으로 총선이 지나면 달라질 것이다.상식과 순리대로 해나가겠다.
14대 총선전망은.
▲우리에게는 총선에서 과반수를 내다볼수 있는 힘이 생겼다.비영남권에서는 통합야당이 승리할 것이다.부산에서도 승산이 있다고 본다. 지난번 3당통합과 신민·민주당의 차이점을 꼽는다면.
▲민자당의 출범은 국민이 비난했고 우리의 경우는 국민이 환영했다.
통합선언문에 내각제개헌 반대 문구가 들어있던데.
▲통합협상과정에서 혹시 그문제에 대해 기우를 갖는다면 통합선언문에 넣자고 했다.
1991-09-1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