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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경찰관으로 구성된 여자형사기동대가 신설된다.경찰청은 3일 최근 인신매매등 여성을 상대로 한 강력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대여성범죄를 전담할 여자형사기동대를 각 지방경찰청에 설치키로 했다.
이에따라 서울지방경찰청은 오는 10일 상오 지방경찰청중 가장 먼저 여자형사기동대 발대식을 갖고 본격활동에 들어가기로 했다.여자형사기동대는 전국 1천여명의 여경가운데 각 지방경찰청별로 무술유단자이며 1년이상 수사경험이 있는 21명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1991-09-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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