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AFP연합】보리스 옐친 러시아 공화국 대통령은 공화국 영토내의소련 공산당및 러시아 공산당의 모든 자산을 러시아 공화국에 귀속시키도록 명령했다고 관영 타스 통신이 29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지난 25일자 포고령을 통해 내려진 옐친 대통령의 이같은 명령은 부동산,루블화및 외환등 금융 자산을 포함,러시아 공산당과 소련 공산당 소유의 모든 자산에 적용된다고 덧붙였다.
이 포고령에 따라 은행,보험 증권,채권,합작 투자,기타 공화국 영토내 「기관및 단체」에 들어가 있는 것과 해외에 있는 모든 자산은 러시아 공화국의 통제하에 놓이게된다.
타스는 이어 이같은 명령은 앞서 나온 소련 공산당 중앙위원회에 대한 해체 권고및 러시아 공산당의 활동 중지에 대한 옐친 대통령의 포고령에 따라 취해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통신은 지난 25일자 포고령을 통해 내려진 옐친 대통령의 이같은 명령은 부동산,루블화및 외환등 금융 자산을 포함,러시아 공산당과 소련 공산당 소유의 모든 자산에 적용된다고 덧붙였다.
이 포고령에 따라 은행,보험 증권,채권,합작 투자,기타 공화국 영토내 「기관및 단체」에 들어가 있는 것과 해외에 있는 모든 자산은 러시아 공화국의 통제하에 놓이게된다.
타스는 이어 이같은 명령은 앞서 나온 소련 공산당 중앙위원회에 대한 해체 권고및 러시아 공산당의 활동 중지에 대한 옐친 대통령의 포고령에 따라 취해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1-08-30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