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처는 28일 전국 2천2백49곳 공해배출업소를 대상으로 7월 한달동안 환경오염 등 위법행위를 단속,이 가운데 충남방적 대전공장 등 2백58개 업소를 적발했다.
환경처는 이들 업소 가운데 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고 오염배출시설을 설치한 충남방적 등 92곳을 사직당국에 고발하고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주식회사 코오롱 등 나머지에 대해서는 조업정지,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을 내렸다.
환경처는 이들 업소 가운데 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고 오염배출시설을 설치한 충남방적 등 92곳을 사직당국에 고발하고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주식회사 코오롱 등 나머지에 대해서는 조업정지,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을 내렸다.
1991-08-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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