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27일 서해안 고속도로 안중과 당진사이의 아산만을 횡당하는 서해대교를 사장형으로 건설키로 했다.
내년 10월에 착공,96년 12월에 완공예정인 서해대교는 총 공사비가 3천억원이고 길이 7천3백60m,교량폭 31.6m,높이 70m(수면에서 교량 상판까지)로 국내에서 가장 길며 세계에서도 8번째다.<사진·조감도>
전체 7천3백60m중 선박이 드나드는 항로부에 설치되는 사장교는 높이 1백16m의 주탑에서 동케이블을 경사지게 설치,하중이 분산되도록 설계됐으며 10만t급이상의 대형선박도 입출항이 가능하다.
내년 10월에 착공,96년 12월에 완공예정인 서해대교는 총 공사비가 3천억원이고 길이 7천3백60m,교량폭 31.6m,높이 70m(수면에서 교량 상판까지)로 국내에서 가장 길며 세계에서도 8번째다.<사진·조감도>
전체 7천3백60m중 선박이 드나드는 항로부에 설치되는 사장교는 높이 1백16m의 주탑에서 동케이블을 경사지게 설치,하중이 분산되도록 설계됐으며 10만t급이상의 대형선박도 입출항이 가능하다.
1991-08-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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