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연합】 16일 하오 5시 50분쯤 광주 동부경찰서 형사계강력반 사무실에서 조사를 받던 형사피의자 서광철씨(39·무직·광주시 북구 용봉동 1234의 27)가 화장실에 다녀 온다고 사무실을 나간뒤 화장실에서 극약을 먹고 사무실에 돌아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1991-08-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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