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 교육학술교류 합의각서 곧 체결
소련 카자흐공화국 알마아타시에 「한국교육원」이 최초로 개설된다.
교육부는 15일 『재소동포들의 민족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교민들의 밀집거주지역인 알마아타시에 오는 22일 한국교육원을 개설하고 이어 92년에는 우즈베크공화국 타슈켄트시에 교육원을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윤형섭 교육부장관은 소련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의 초청으로 17일부터 26일까지 소련을 공식 방문,한소간 학자·학생및 교육관계전문가등의 교류를 골자로 하는 「교육·학술교류사업에 관한 합의각서」를 체결한다.
소련 카자흐공화국 알마아타시에 「한국교육원」이 최초로 개설된다.
교육부는 15일 『재소동포들의 민족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교민들의 밀집거주지역인 알마아타시에 오는 22일 한국교육원을 개설하고 이어 92년에는 우즈베크공화국 타슈켄트시에 교육원을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윤형섭 교육부장관은 소련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의 초청으로 17일부터 26일까지 소련을 공식 방문,한소간 학자·학생및 교육관계전문가등의 교류를 골자로 하는 「교육·학술교류사업에 관한 합의각서」를 체결한다.
1991-08-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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