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총외채는 3백62억1천만달러,총외채에서 대외자산을 뺀 순외채는 97억달러로 집계됐다.
13일 재무부에 따르면 총외채는 수출부진 및 수입확대의 영향으로 국제수지 적자폭이 계속 늘어남에 따라 지난 4월말의 3백52억1천만달러보다 10억달러(2.8%)가 늘어났으며,지난해말의 3백17억달러에 비해서는 45억1천만달러(14.2%)가 늘었다.
순외채는 4월말의 98억달러보다 1억달러가 줄었으나 지난해말의 48억달러에 비해서는 49억달러(1백2.1%)가 늘었다.
지난 5월중 총외채가 늘었음에도 순외채가 줄어든 것은 대외자산이 총외채 증가폭보다 더 큰 폭으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13일 재무부에 따르면 총외채는 수출부진 및 수입확대의 영향으로 국제수지 적자폭이 계속 늘어남에 따라 지난 4월말의 3백52억1천만달러보다 10억달러(2.8%)가 늘어났으며,지난해말의 3백17억달러에 비해서는 45억1천만달러(14.2%)가 늘었다.
순외채는 4월말의 98억달러보다 1억달러가 줄었으나 지난해말의 48억달러에 비해서는 49억달러(1백2.1%)가 늘었다.
지난 5월중 총외채가 늘었음에도 순외채가 줄어든 것은 대외자산이 총외채 증가폭보다 더 큰 폭으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1991-08-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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