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큐스(미뉴욕주) 로이터 연합】 미 뉴욕주 북부 나인 마일 포인트 원자력 발전소에서 13일 「현장 비상 사태」가 발동됐으나 비정상적인 방사능 누출은 없었다고 이 발전소를 관리하고 있는 나이애가라 모호크 전력회사 관계자들이 밝혔다.
나이애가라 모호크 전력회사는 이같은 「현장 비상사태」발동은 발전소의 한 시설이 가동정지됨에 따라 취해진 것이라고 밝히면서 그러나 이에따른 비정상적인 방사능 누출은 없었으며 발전소 시설도 안정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현장 비상사태」는 미 핵통제위원회가 규정한 4단계 비상사태중 두번째로 높은 것이다.
나이애가라 모호크 전력회사는 이같은 「현장 비상사태」발동은 발전소의 한 시설이 가동정지됨에 따라 취해진 것이라고 밝히면서 그러나 이에따른 비정상적인 방사능 누출은 없었으며 발전소 시설도 안정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현장 비상사태」는 미 핵통제위원회가 규정한 4단계 비상사태중 두번째로 높은 것이다.
1991-08-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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