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세탁기보다 세제 사용량을 21% 수준으로 낮춰 수질오염을 줄일수 있는 드럼식 세탁기가 국내에서 개발돼 내달부터 시판된다.
12일 상공부에 따르면 금성사와 삼성전자가 개발한 드럼식 세탁기는 세탁기에 내장된 히터로 물을 섭씨 90∼95도까지 가열,삶아서 세탁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세제 사용량이 획기적으로 줄어든다는 것이다.
12일 상공부에 따르면 금성사와 삼성전자가 개발한 드럼식 세탁기는 세탁기에 내장된 히터로 물을 섭씨 90∼95도까지 가열,삶아서 세탁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세제 사용량이 획기적으로 줄어든다는 것이다.
1991-08-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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