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 주식회사는 10일 『노조원들의 불법파업으로 자동차매출액이 당초 목표액을 크게 밑돌아 3백8억여원의 손해를 입었다』는 이유로 판매본부와 지부의 노조간부들을 상대로 5억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서울민사지법에 냈다.
1991-08-1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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