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신성인 박중렬씨/노 대통령,유족 위로 입력 1991-08-11 00:00 수정 1991-08-1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08/11/19910811002009 URL 복사 댓글 0 노태우대통령은 9일 강원도 양양군 수산해수욕장에서 익사직전의 두어린이를 구하고 파도에 휩쓸려 숨진 박중렬씨(26·종로구 명륜동)유가족에게 관계비서관을 보내 위로하고 금일봉을 전달했다. 1991-08-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