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부는 오는 93년까지 고화질TV(HDTV)의 시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개발사업 2차연도인 이달부터 내년 6월까지 모두 2백50억원을 투입,핵심부품의 개발 등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9일 상공부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시작된 HDTV의 개발을 위해 현재까지 추진해온 위성방송 및 지상방송용 시스템 분석과 핵심부품의 공통사양 결정 등을 바탕으로 2차연도에는 시스템의 규격결정과 일부 회로부분의 하드웨어 제작,핵심부품의 시제품 개발 등을 마칠 계획이다.
상공부는 HDTV 개발사업이 수상기 뿐만 아니라 전송·방송분야에도 파급효과가 크다는 점을 감안,2차연도에는 체신부와 공동으로 개발을 지원하고 3차연도부터는 과기처·공보처 등 관련부처와 협의해 정부의 공동지원체제를 갖추기로 했다.
9일 상공부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시작된 HDTV의 개발을 위해 현재까지 추진해온 위성방송 및 지상방송용 시스템 분석과 핵심부품의 공통사양 결정 등을 바탕으로 2차연도에는 시스템의 규격결정과 일부 회로부분의 하드웨어 제작,핵심부품의 시제품 개발 등을 마칠 계획이다.
상공부는 HDTV 개발사업이 수상기 뿐만 아니라 전송·방송분야에도 파급효과가 크다는 점을 감안,2차연도에는 체신부와 공동으로 개발을 지원하고 3차연도부터는 과기처·공보처 등 관련부처와 협의해 정부의 공동지원체제를 갖추기로 했다.
1991-08-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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