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은 오는 2000년까지 북경∼상해를 잇는 고속철도를 건설,여행시간을 현재의 15시간에서 6시간으로 단축할 계획이라고 신화통신이 6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문회보의 보도를 인용,철도부가 고속철도 건설계획과 관련된 타당성조사를 의뢰해 놓고 있다고 말했다.
이 통신은 고속철도가 완성될 경우 열차의 속도가 현재의 시속 60㎞에서 시속 200㎞로 빨라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통신은 문회보의 보도를 인용,철도부가 고속철도 건설계획과 관련된 타당성조사를 의뢰해 놓고 있다고 말했다.
이 통신은 고속철도가 완성될 경우 열차의 속도가 현재의 시속 60㎞에서 시속 200㎞로 빨라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1-08-0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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