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전대협」대표로 「백두∼한라국토종단대행진」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5일 평양에 도착한 박성희양(21·경희대 작곡과4년)은 이날 하오 숙소인 고려호텔에서 북한의 내외신 기자들과 회견을 갖고 입북경위와 북한에서의 활동 및 귀환계획을 밝혔다.
박양은 『오는13일 북한청년학생대표단 5백명과 함께 도보로 판문점을 통해 귀환을 시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양은 13일 판문점으로의 귀환이 실현되지 않더라도 15일까지는 서울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양은 『오는13일 북한청년학생대표단 5백명과 함께 도보로 판문점을 통해 귀환을 시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양은 13일 판문점으로의 귀환이 실현되지 않더라도 15일까지는 서울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1991-08-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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