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유가 미국 알래스카주의 웨스트맥아더 해상광구의 석유탐사사업에 참여한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쌍용은 미국의 스튜어드사와 50대50의 비율로 합작,4백33만7천6백달러를 투자해서 오는 92년4월까지 탐사작업을 하기로 했다. 웨스트맥아더 광구의 매장량은 약8천8백만배럴로 추정되고 있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쌍용은 미국의 스튜어드사와 50대50의 비율로 합작,4백33만7천6백달러를 투자해서 오는 92년4월까지 탐사작업을 하기로 했다. 웨스트맥아더 광구의 매장량은 약8천8백만배럴로 추정되고 있다.
1991-08-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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