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는 활발… 5천만주
4일연속 폭등하던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31일 주식시장은 개장초 단기급등에 대한 우려로 경계매물이 쏟아져 약보합세로 출발했으나 장세를 낙관하는 일반투자자들이 매수에 가담,오름세로 반전되어 전장은 종합주가지수가 전날보다 6.12포인트 올랐다.
그러나 후장들어 조정기피및 거래량폭증 주가급등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며 큰폭으로 떨어져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7.45포인트 하락한 7백17.03으로 장을 마감했다.
증권주에 대한 감리종목지정설로 증권주가 약세로 돌아선 것을 비롯,거의 전업종이 약세로 반전됐다.증권감독원의 증권사 창구지도설도 약세를 가중시켰다.
고무를 제외한 전 업종이 내림세를 보였으며 금융 제조업주의 약세가 특히 두드러졌다.
거래량은 5천90만주,거래대금은 8천4백35억원으로 매매는 활발했다.
상한가 41개종목을 포함,1백45개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2백27개종목등 6백22개종목이 내렸다.
4일연속 폭등하던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31일 주식시장은 개장초 단기급등에 대한 우려로 경계매물이 쏟아져 약보합세로 출발했으나 장세를 낙관하는 일반투자자들이 매수에 가담,오름세로 반전되어 전장은 종합주가지수가 전날보다 6.12포인트 올랐다.
그러나 후장들어 조정기피및 거래량폭증 주가급등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며 큰폭으로 떨어져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7.45포인트 하락한 7백17.03으로 장을 마감했다.
증권주에 대한 감리종목지정설로 증권주가 약세로 돌아선 것을 비롯,거의 전업종이 약세로 반전됐다.증권감독원의 증권사 창구지도설도 약세를 가중시켰다.
고무를 제외한 전 업종이 내림세를 보였으며 금융 제조업주의 약세가 특히 두드러졌다.
거래량은 5천90만주,거래대금은 8천4백35억원으로 매매는 활발했다.
상한가 41개종목을 포함,1백45개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2백27개종목등 6백22개종목이 내렸다.
1991-08-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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