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수배 송재화씨/한때 반포에서 거주 입력 1991-07-29 00:00 수정 1991-07-2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07/29/19910729015006 URL 복사 댓글 0 「오대양사건」과 관련,검찰에 지명수배된 송재화씨가 이달 중순까지 서울 서초구 반포4동 미도아파트 501동 702호에 살아왔던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1991-07-2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