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 연합】 이란은 한국과 테헤란 시내 지하철 건설에 필요한 장비 구매계약을 협상중에 있다고 골람레자 아카자데 이란 석유장관이 27일 밝혔다.
아카자데 장관은 서울에서 제4차 한―이란 경제·기술 공동위원회를 마치고 귀국한 뒤 이같이 밝히고 한국과의 이번 협상은 매우 우호적이었으며 양측은 한국 대표단이 테헤란 남서부의 아라크에 전동차 생산공장 건설의 타당성 조사를 위해 곧 아라크를 방문토록 한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아카자데 장관은 서울에서 제4차 한―이란 경제·기술 공동위원회를 마치고 귀국한 뒤 이같이 밝히고 한국과의 이번 협상은 매우 우호적이었으며 양측은 한국 대표단이 테헤란 남서부의 아라크에 전동차 생산공장 건설의 타당성 조사를 위해 곧 아라크를 방문토록 한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1991-07-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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