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김동준·박홍기기자】 지난 21일 내린 집중호우로 경기도 안성군 고삼면 가유리 고삼저수지가 이날 하오4시쯤 위험수위인 11.6m(만수위)를 2.7m 넘어선 13.3m까지 올라가 인근 주민들이 한때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다.
이 저수지물은 22일 하오5시 현재 11.53m를 기록하고 있으나 상류로부터 물 유입량이 크게 늘어나지 않아 제방붕괴위험은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저수지물은 22일 하오5시 현재 11.53m를 기록하고 있으나 상류로부터 물 유입량이 크게 늘어나지 않아 제방붕괴위험은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
1991-07-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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